시장기(시장氣)[명사] 名詞faim
배가 고픈 느낌.
Sensation d'avoir besoin de manger.
例文
- 시장기가 가시다.
- 시장기가 돌다.
- 시장기가 들다.
- 시장기가 몰려오다.
- 시장기를 견디다.
- 시장기를 느끼다.
- 시장기를 면하다.
- 시장기를 잊다.
- 등산객들은 등산을 하면서 오이와 당근으로 시장기를 달랬다.
- 나는 운동을 하고 몹시 시장기를 느껴 라면을 세 개나 끓여 먹었다.
- 나는 맛있는 음식을 소개하는 방송 프로그램을 보면서 시장기가 돌았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