내^복에^산다는^딸 | Koreanska Ordbok
내^복에^산다는^딸 Betydelse,내^복에^산다는^딸 Förklaring,Koreanska Ordbok 내^복에^산다는^딸
내^복에^산다는^딸Ordtyp :혼종어
Ordenhet :구
Originalspråket
Ordklass :
Typ :일반어
Definition :누구 덕에 먹고사느냐는 아버지의 질문에 자기 복이라고 대답하여 집에서 쫓겨난 막내딸이 가난한 남자를 만나 살다가, 숯구덩이에서 금을 발견하고 부자가 된다는 내용의 설화. 우리나라 전 지역에 널리 분포된 설화로 일반담에 속한다.